유엔난민기구 로고

전체메뉴보기

한국대표부

한국대표부

설립 배경과 역사

1970년대 후반, “베트남 보트 피플”의 제 3국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 정부와 함께 활동한 것을 시작으로 1996년부터 2001년까지 도쿄에 위치한 UNHCR 일본 한국지역사무소를 통해 대한민국 내 난민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2006년 7월에는 지역사무소로부터 독립하여 독자적인 한국대표부로 지위가 승격되었으며, 2013년 7월 시행된 난민법에 하여 현재까지 난민의 처우 개선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에게 전 세계의 난민문제를 알리고
해결방법 모색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1970년
“베트남 보트피플”의 제3국 정착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활동
1996년
UNHCR일본 한국지역사무소에서 대한민국 내 난민 관련 업무 수행
1997년
상주 직원 1명 채용
2001년
한국연락사무소 설립 및 공식업무 개시
2006년
한국대표부로 승격
2013년
난민법에 근거한 난민 처우 개선 활동
2015년
유엔난민기구 정기 후원자수 10만명 달성

주요임무

난민보호 역량 강화
난민을 비롯한 비호(난민지위) 대상자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 및 다른 협력기구와 긴밀히 연계하여 한국 사회의 난민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난민지위 신청자들의 절차적 보장과 취업, 인도적 대우, 법적 권리 등 난민과 비호 신청자의 복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민단체와도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난민보호와 영구 해결 방법 모색을 위한 한국사회의 참여와 후원확대
국내의 비호(난민지위)신청인 및 전세계 난민의 절박한 상황과 이들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한국사회에 알리고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 기업, 시민단체, 언론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