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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동아프리카 긴급구호 업데이트

등록일 2012-04-06  l  조회수 16458

동아프리카 긴급구호 업데이트

2011 11 24

 

주요보고

 

* 동아프리카 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피난길에 오른 수천 명의 소말리아 난민들의 상황이 더욱 악화됨.

* 인도주의 기구들은 다답 난민촌 지역 치안/보안 레벨을 강화함.

* 에티오피아와 케냐 지역 난민촌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함.

* 동아프리카에서 예맨으로의 난민 유입은 계속되고 있음.

* 소말리아 내 식량 공급이 개선되었으나 사망률은 아직 높은 상황임.

 

 

국가별 등록된 소말리아 난민 현황 (2011.11.21 기준)

 

난민 피난 지역

합계

케냐

520,352

에티오피아

181,278

지부티

18,748

예맨

202,232

지역

27,526

합계

950,136

 

소말리아 긴급구호를 위한 유엔난민기구 재정 수요 (미화 백만 달러)

 

사업국 Country Operation

긴급구호 수요 Emergency requirements *

조정예산 Revised total budget (2011)

케냐

68.8

172.1

에티오피아

62.7

128.1

지부티

4.8

25.5

소말리아

8.6

75.5

합계

144.9

401.2

Percentage funded against revised total budget as at 3 November: 60%

 

 

국가별 소말리아 난민 신규 유입 현황 : 2011.01.01 ~ 2011.11.21


지역

1

2

3

4

5

6

7

8

9

10

11

합계

 

케냐

9,958

10,176

11,334

10,636

9,214

17,572

23,043

30,376

29,672

10,185

918

163,084

에티오피아

6,792

2,016

4,072

6,749

12,045

24,042

19,610

4,538

5,937

8,903

2,062

96,766

지부티

382

288

355

240

395

422

727

875

555

628

-

4,867

예맨

1,735

2,136

2,130

1,571

1,655

1,189

1,118

4,564

3,292

3,689

1,553

24,632

합계

18,867

14,616

17,891

19,196

23,309

43,225

44,498

40,353

39,456

23,405

4,533

289,349

 


현재 상황

* 현재 940,000 명의 소말리아 난민들과 비호신청자들이 케냐, 예맨, 에티오피아, 지부티와 같은 인접국에 머무르고 있다. 이번 해에만 318,121 명의 소말리아 난민들이 피난길에 올랐고 대부분 케냐와 에티오피아로 피난했다.

 

* 유엔 식품 안전 영양 분석 팀은 '기근'지역으로 선포되었던 바쿨, 베이, 로워샤벨 소말리아 3지역에 대해 '긴급' 레벨로 하향 조정했다. 해당 지역의 심각한 가뭄이 나아지는 동안 소말리아 내 가장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유엔 활동이 향상되었다. 기근 현황 관련하여 파악된 개선된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식량 공급과 기타 구호에 대한 너무 이른 철수는 기근으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의 건강을 다시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유엔은 24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지원을 확대했다. 소말리아 내 인명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의 수는 330만 명이다. 식량 지원이 확대되었으나 사망률이 여전히 높은 이유는 수인성 설사와 홍역 발병 때문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분쟁은 인명구조 작업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 2011 1월부터 유엔난민기구는 354,426명의 소말리아 난민을 지원할 59,071 개의 긴급구호물품 패키지를 배분해왔다. 긴급구호물품을 지원받은 난민의 75% 정도는 소말리아 과도연방정부와 알샤밥의 주둔 하에 있는 지역을 포함한 남부 소말리아에 머무르는 사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