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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내의 소말리아 난민들을 위한 건강관리 상황이 개선되다 : 세계은행, 난민들을 돕기 위해 3천만 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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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09-26 작성자 : UNHCR 조회 : 17833

에티오피아 내의 소말리아 난민들을 위한  건강관리 상황이 개선되다세계은행, 난민들을 돕기 위해 3천만달러를 기부

 

 

 

  돌로아도 지역 고베캠프의 임시변통 숙소에 있는 소말리아 난민들.

 

 

 

돌로 아도, 에티오피아, 9 16 - 유엔난민기구는 금요일에 소말리아 난민들이 매일 에티오피아로 유입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소말리아 난민들이 향하는 난민촌 내의 건강과 영양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은행은 목요일에 워싱턴 디씨에서 세계은행이 유엔난민기구에 3천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이는 에티오피아와 케냐의 난민촌에 사는 50만명이 넘는 난민들 - 주로 여성과 어린이들- 영양과 건강 그리고 위생 서비스의 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기금은 영양실조를 극복하고 기본 건강 관리 서비스(소아과와 산부인과를 포함한), 그리고 면역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18개월동안 쓰여질 것이다. 또한 이번 기부는 안전한 물과 위생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늘리는 , 그리고 설사나 홍역, 말라리아와 같은 흔한 질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쓰여질 것이다.

 

 오늘 기부된 기금은 우리로 하여금 아프리카의 지역에 있는 가장 난민촌 내에서 기본적인 건강과 영양, 위생 서비스들의 보급을 확장하게 것입니다라고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안토니오 구테레스가 말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올해 가뭄과 기근, 내전을 피해 이주한 만명의 소말리아 난민들, 특히 아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양실조와 홍역은 최근 주간 난민촌 내의 많은 사망의 원인으로 지목되어왔다.

 

그러나 유엔난민기구와 이의 협력기관들은 에티오피아 동부지역의 돌로아도를 포함한 여러 난민촌에 있는 가장 취약한 상태에 놓인 난민들에게 건강관리를 증진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것에 진전을 가져왔다.

 

유엔난민기구 대변인은 2주전에 종료된 홍역예방 캠페인이 돌로아도 난민촌 내의 새로운 홍역 발생 사례와 관련 사망률을 급격히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동하는 건강관리 팀은 이전에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많은 가족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라고 에드리안 에드워드가 말했다.

 

고베 난민촌에서는 대략적인 사망률이 꾸준히 감소되어왔다. 현재의 사망률은 하루에 1만명당 2.1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전의 1만명당 4-5명이 사망하던 사망률이 줄어든 수치다.

 

 에티오피아의 새로운 난민촌인 힐라웨인이 6주전에 개방되었을 새롭게 도착한 18 이하의 난민어린이들 사이의 전체적인 영양실조 비율은 66%정도였습니다. 비율은 현재 47% 떨어졌습니다.” 에드워드가 말했다.

 

돌로아도의 모든 난민촌들의 전체적인 영양실조 비율은 대략 35%정도로, 이는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공급프로그램들이 가장 위험한 상황에 놓인 난민들에게 접근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수치다. “특히 2 이하 어린이들의 영양실조 비율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영양공급 프로그램들을 계속할 것입니다.” 라고 에드워드가 덧붙였다.

 

한편 평균 소말리아 난민 300 정도가 매일 국경을 넘어 베이, 게도, 바쿨과 같은 남부 소말리아 지역으로부터 돌로 아도지역으로 유입된다. 새로운 도착민들은 가뭄 때문에 음식을 구할 없는 소말리아의 조건이 여전히 위태롭다고 이야기한다. 몇몇은 게속되는 내전과 폭력을 피해 이주하기도 한다.

 

수도 모가디슈에서는 국내실향민 사이의 설사와 홍역의 발생 정도가 골칫거리로 남아있으며 5 이하 어린이의 추정 사망률도 여전히 경고할만한 수준으로 높은 상황이다. 영양실조 발생률 또한 악화되었다.

 

유엔난민기구는 긴급구호물품이 분배된 소말리아 수도내의 180가구 이상의 임시변통 숙소들 몇몇 가구에게 사실조사를 위한 파견단을 보냈으며, 추가의 파견단도 계획 중에 있다.

 

10월에 추운 날씨와 비가 예상되므로 유엔난민기구는 모가디슈와 근처지역들의 저체온증 위험을 완화시키기 위해 유니세프와 함께 6만개의 침구를 분배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또한 우기가 오기 전에 임시거처 문제 해결을 이행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피난처 건설에 필요한 재료와 플라스틱 침구들의 조달은 이미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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