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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80톤 가량의 첫 구호품 우즈벡의 키르기스스탄 난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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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06-22 작성자 : UNHCR 조회 : 14967

유엔난민기구,

80톤 가량의 첫 구호품 우즈벡의 키르기스스탄 난민들에게 비행기로 전달

 

 

유엔난민기구 직원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공항에서 유엔난민기구 구호품을 비행기로부터 내리고 있다.


안디잔, 우즈베키스탄, 6월 16일 (유엔난민기구) - 수요일 유엔난민기구는 키르기스스탄 남부지역의 폭력사태를 피해 우즈베키스탄으로 피난한 수만명에 달하는 난민들을 위한 구호품을 비행기로 전달하였다. 두바이 구호품 창고의 인도적 물품을 실은 2대의 비행기가 안디잔 공항에 도착하였다.


유엔난민기구는 2대의 우즈벡 항공 일류신-76 화물 수송기로 키르기스스탄으로부터 피난온 이들의 피난처 제공을 위해 800개의 경량 텐트, 비닐 덮개(방수천), 담요 그리고 침낭을 전달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이후 약 75,000명의 난민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유입되었다고 한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엔난민기구 텐트는 오쉬마을과 같은 남부 키르기스스탄 지역을 강제로 떠나 우즈베키스탄 동부 지역으로 피난와야했던 수천명의 난민들을 돕고자 전달 될것이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안토니오 구테레스는 유엔난민기구의 첫 구호품 전달을 환영하며 “이들에게 구호가 전달될수 있도록 협조를 해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역할에 감사를 표합니다.” 라고 말하였으며 “현재 상황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원이 긴급한 실정입니다.” 라고 더하였다.


수요일에는 계획된 6대의 구호 비행기중 첫 2대가 구호품을 전달하였다. 유엔난민기구는 주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240톤의 구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 긴급구호팀의 선발대는 안디잔와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쉬켄트에 도착하여 정부와 함께 유엔난민기구 지원 계획 및 구호품 전달을 실시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또한 오쉬에 항공으로 구호품을 전달하고 키르기스스탄에 파견할 긴급구호팀을 준비중이다. 지난 6월 10일에 개시된 폭력사태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약 200,000명의 국내실향민이 발생하였다. 유엔난민기구는 오쉬에 구호품 전달창고를 개시하고 현지의 협력단체를 통해 약 2,000명 정도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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