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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 리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난민 우려

2011년 3월 - 유엔난민기구: 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가 3월 2일 수 만명의 사람들이 발이 묶여있는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와 리비아(Libya) 두 지역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그녀는 망명 후 10여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생존, 통합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귀환민들의 문제에 대해 듣기 위한 아프가니스칸 카불(Kabul)에서의 이틀간의 비공식적인 방문 중 이처럼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사람들의 "안전한 대피로의 권리, 망명 신청의 권리, 그 권리의 수락 여부와 이 시점에서의 안전 보장의 여부"에 대한 유엔난민기구의 우려를 전했다. 


그녀는 "너무나 많은 요구들이 충족되지 못했으며 아직도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아비장(Abidjan)의 아보보(Abobo) 지역에서의 격렬한 폭력 사태와 지난 몇일간 서부 지역에서 벌어진 충돌로 인해 인도적 단체들의 진입로가 폐쇄되었으며, 이에 따라 국가가 전면적인 내전의 사태로 치닫았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코트디부아르의 경제 수도인 아비장에서 실향민이 되었고, 서부 국경을 넘어 라이베리아로 유입되는 난민들의 수가 전례없는 높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동부 라이베리아는 이미 11월 말 대통령 선거 이후 피난한 7만명 이상의 아이보리인들을 수용하고 있다. 


동시에 유엔난민기구는 리비아 내에 아직도 발이 묶인 국내실향민, 비호신청자, 그리고 이주노동자들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걱정을 드러냈다. 이들 중 일부는 리비아를 탈출하는 데에 성공해 대부분의 난민들이 향하는 튀니지와 이집트 등으로 피난했다. 


@ UNHCR


등록일 : 2011.03.22 조회 : 1296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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